주한 외국인 3명중 2명 본국 친지·친구 초청 의향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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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고현정 기자 hjkoh@korea.kr 258만여 명에 달하는 주한 외국인이 새로운 관광 수요층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국내 여행을 직접 경험한 이들이 본국 지인을 불러들이는 ‘살아있는 홍보 대사’이자 외래객 유치의 실질적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1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주한 외국인 관광시장 실태조사’ 보고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