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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영업익 두 자릿수 성장┃남양유업 5년 적자 끊고 흑자 전환 외 [콕스 유통가]

맥도날드가 여름시즌 한정으로 선보인 해피스낵 소개 이미지 / 사진 맥도날드
맥도날드가 여름시즌 한정으로 선보인 해피스낵 소개 이미지 / 사진 맥도날드
맥도날드가 여름시즌 한정으로 선보인 해피스낵 소개 이미지 / 사진 맥도날드 맥도날드가 여름시즌 한정으로 선보인 해피스낵 소개 이미지 / 사진 맥도날드

맥도날드, 여름 시즌 '해피 스낵' 6종 라인업 공개

맥도날드가 여름 시즌을 앞두고 신메뉴 '게살 크림 크로켓 스낵랩'과 '솔티드 카라멜 츄러스'를 포함한 '해피 스낵' 신규 라인업을 15일(이하 동일) 밝혔다. 이번 라인업은 게살 크림 크로켓 스낵랩, 솔티드 카라멜 츄러스 3조각, 그리머스 쉐이크, 맥윙 2조각, 아이스 드립 커피(M·L)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게살 크림 크로켓 스낵랩은 바삭한 크로켓에 홀그레인 타르타르 소스를 더했고, 솔티드 카라멜 츄러스는 진한 카라멜 필링의 단짠 풍미가 특징이다. 맥윙은 기존보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구성됐으며, 레드벨벳 조이가 봄 시즌에 이어 캠페인 모델로 나선다.

빙그레, 아이스크림 '까페오레 커피' 풍미 담은 컵커피 '아카페라 까페오레' 출시

'까페오레 커피’ 아이스크림 풍미의 빙그레 ‘아카페라 까페오레’ 모습 / 사진 빙그레

빙그레가 커피 맛 아이스크림 '까페오레 커피'를 음료로 재해석한 컵커피 신제품 '아카페라 까페오레'를 출시했다. 커피 맛 아이스크림 '까페오레 커피'와 RTD 커피 브랜드 '아카페라'의 콜라보 제품으로, 달콤한 카페라떼 풍미를 마시는 형태로 즐길 수 있다. 빙그레가 보유한 아이스크림과 RTD 커피 노하우를 함께 담아 부드럽고 향긋한 맛이 특징이다. 

롯데웰푸드 월드콘, 손흥민 친필 사인 유니폼 경품 이벤트 전개

롯데웰푸드가 손흥민 친필 사인 유니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 사진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가 손흥민 친필 사인 유니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 사진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가 대표 아이스크림 브랜드 월드콘과 브랜드 모델 손흥민과 함께하는 두 번째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손흥민 선수 사인 유니폼(10명), 맥북 네오(2명), 아디다스 F50 엘리트 FG(4명), 월드콘 모바일 교환권(300명) 등 경품이 제공된다. 월드콘 구매 후 뚜껑 안쪽 행운번호를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참여할 수 있다. 앞선 1차 북중미 여행권 증정 프로모션에는 약 8만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남양유업 1분기 매출·영업익 동반 성장…5년 적자 끊고 외형 확장 시동

남양유업 CI / 사진 남양유업 남양유업 CI / 사진 남양유업

남양유업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252억원, 영업이익 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영업이익은 572% 증가했다. 1분기 수출 실적은 1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1% 늘었고, 단백질 브랜드 '테이크핏'은 72% 성장했다. 4월 한-베트남 경제사절단에 국내 유업계 유일하게 참여해 푸타이홀딩스와 3년간 700억원 규모 추가 협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사업에도 속도를 냈다.

풀무원, 1분기 매출 8504억·영업이익 190억 역대 최대

풀무원 CI / 사진 풀무원 풀무원 CI / 사진 풀무원

풀무원이 국내사업의 안정적 수익 성장과 해외사업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1분기 매출 8504억원(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 영업이익 190억원(68.9% 증가)을 기록했다. 식품서비스유통부문은 신규 수주 확대와 컨세션·휴게소 사업 성장으로 매출이 10.6% 증가한 2540억원을 달성했다. 미국법인은 지난해 하반기 흑자 전환 이후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가며 해외사업 턴어라운드를 본격화했다.

오리온, 1분기 매출 9304억·영업이익 1655억…해외 법인이 성장 견인

오리온의 글로벌 대표 제품 이미지 / 사진 오리온 오리온의 글로벌 대표 제품 이미지 / 사진 오리온

오리온이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해외 법인 호조에 힘입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9304억원(전년 대비 16% 성장), 영업이익 1655억원(26% 증가)을 기록했다. 러시아 법인은 매출 905억원으로 34.7% 신장했고, 중국 법인은 춘절 성수기 효과로 매출 4097억원(24.8% 성장)을 달성했다. 베트남 법인도 뗏 명절 수요와 신제품 효과로 매출 1513억원(17.9% 성장)을 기록했다. 한국 법인은 내수 부진에도 매출 2834억원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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