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보도설명자료] "가장 우선시해야 할 것은 재외동포의 편의입니다."

"가장 우선시해야 할 것은 재외동포의 편의입니다."
- 재외동포청 청사 이전 검토 관련 기사에 대한 입장
<주요 보도 내용>
□ 1월 12일 연합뉴스 등은 재외동포청은 업무 특성상 외교부와 긴밀히 협의해야 할 사안이 많은데, 너무 떨어져 있어 이동하는데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어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로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는 김경협 청장의 말을 인용해 재외동포청이 서울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
<재외동포청 입장>
□ 우리 청은 현재 청사로 쓰고 있는 부영송도타워와의 임차계약이 오는 6월에 만료됨에 따라 청사의 입지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인터뷰 영상에서도 나와 있듯이 우리 청 이전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한 것이 없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 해당 기사의 제목은 오해의 여지가 있어 수정을 요청하였음)
청사 이전과 관련해서는 현 건물 잔류, 다른 건물로의 이주, 송도 외 다른 곳으로의 이전 등 여러 가지 사항의 장단점을 검토하고, 분석하고 있으며, 또한 외교부와 관련 부처, 재외공관 그리고 인천 지역사회와의 폭넓은 협의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 재외동포청은 청사 입지 검토의 최우선 기준으로 우리 정책 수요자인 재외동포의 편의에 두고, 오직 동포의 입장에 섰을 때 어떤 선택이 최선인지를 고려하기 위해서 동포 간담회를 비롯해 여러 경로로 다양하게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충분한 분석과 논의를 거친 후 정치적 논리와 행정 편의가 아닌 우리 청의 존재 이유인 재외동포의 입장에 서서 결정할 수 있도록 차분히 준비한 후 정리되는 대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끝.
[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