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선 평균 2㎞ 북상···‘여의도 150배’ 제한보호구역 푼다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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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강가희 기자 kgh89@korea.kr 한국 정부가 접경지역 군사 규제를 대폭 완화한다. 민간인통제선(민통선)을 평균 2㎞ 북상 조정하고, 여의도 약 150배 규모의 제한보호구역을 해제를 추진한다. 국방부는 1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군사시설 규제개선 대책을 발표했다. 이재명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민군상생을 위한 국방분야 규제 완화’ 조치 중 하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