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 금메달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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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고현정 기자 hjkoh@korea.kr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아시아 선수권 단체전에서 3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전하영, 김정미, 서지연, 최세빈으로 구성된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23일(현지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대표팀은 8강에서 태국을 45대 19로 꺽은 데 이어 준결승에서도 우즈베키스탄을 45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