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가자지구·이집트 내 팔레스타인 피란민 지원···154억 규모 구호 손길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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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09:00
유연경 기자 dusrud21@korea.kr 한국 정부가 가자지구 전쟁 피해 팔레스타인 피란민에게 1000만 달러(약 154억 원) 규모 인도적 지원을 펼친다. 주이집트 한국대사관은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카이로에서 대한적십자사 및 이집트 적신월사와 함께 ‘가자지구 및 이집트 내 팔레스타인 피란민 지원사업’ 착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완중 주이집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