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이 국제음악콩쿠르 한국서 결선···최연소 이세나 주니어 부문 2위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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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응웬티타이우윈 기자 uyen81@korea.kr 한국에서 처음 열린 '2026 이자이 국제음악콩쿠르' 결선에서 이세나(11)가 주니어 부문 2위를 차지했다. 벨기에에서 창설된 이자이 국제음악콩쿠르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외젠 이자이의 예술적 유산을 기리는 바이올린 경연 대회다. 해외 창설 국제 음악 콩쿠르의 결선이 국내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