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넘어 북한산까지···외국인 관광객, 서울여행지 넓어졌다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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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응웬티타이우윈 기자 uyen81@korea.kr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명동과 경복궁을 넘어 K-컬처 촬영지와 전통시장, 등산 명소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서울AI재단은 2025년 서울 주요 명소 16곳의 외국인 유동인구와 구글맵 리뷰를 분석한 결과를 22일 공개했다. 분석 대상에는 N서울타워, 북촌한옥마을, 낙산공원 등 '케이팝 데몬 헌터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