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안전하고 기회 무궁”···베트남 전국 수석이 KAIST 택한 이유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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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응웬티타이우윈 기자 uyen81@korea.kr 사진 = 호앙 흐엉 장 올해 베트남 대입시험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한 인재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진학을 선택했다. 하노이사범대 부설 영재고 3학년 호앙 흐엉 장(18)은 지난 1일 베트남 교육훈련부가 발표한 2026학년도 고교 졸업시험 이공계열(수학·물리·영어)에서 30점 만점에 29.75점을 받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