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특허 기반 연구개발 전략으로 인공지능 등 첨단·전략기술 초격차 확보!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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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 특허 기반 연구개발 전략으로 인공지능 등 첨단·전략기술 초격차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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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재산처, '26년 특허 기반 연구개발(IP-R&D) 전략지원 사업 신청 접수(1.22~2.2) -
- 특허정보를 활용한 R&D 지원으로 산·학·연의 우수·핵심특허 창출 촉진 - 【관련 국정과제】 28. 세계를 선도할 넥스트(NEXT) 전략기술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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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社가 개발 중인 극저온 LNG펌프용 베어링은 LNG운반선과 저장시설에 꼭 필요한 핵심부품이지만, 그간 전량 수입에 의존. IP-R&D 전략 지원을 통해 해외기업 특허를 분석하여 제품 설계 아이디어 및 핵심기술 획득 전략을 수립, 부품 국산화에 최초 성공
# B社는 인공지능 기반 푸드테크 스타트업으로, 타기업 기술정보 및 해외진출을 위한 특허가 없는 상황. 특허분석을 통해 타기업이 집중하고 있는 기술 영역을 확인하고 기술차별화 영역을 도출하여, 인공지능 특화모델 기술고도화 및 해외기업과 공급 계약 체결 등 해외진출 본격화
지식재산처가 올해 첫 특허 기반 연구개발(IP-R&D) 전략지원 사업 공고를 내고, 인공지능 등 첨단·전략기술 초격차 확보 지원에 적극 나선다.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1. 22.(목)~2. 2.(월)까지 중소·중견기업 및 대학·공공연에 특허 기반의 연구개발(IP-R&D)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26년 상반기 IP-R&D 전략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IP-R&D 전략지원 사업은 산·학·연의 연구개발(R&D) 수행 단계에서 특허정보를 R&D의 출발점으로 삼아 ?해외선행 특허를 회피·무효화하면서 ?공백 영역의 우수·핵심특허를 선점하도록 ?최적의 연구개발 방향을 제시하는 맞춤형 R&D 전략 지원 사업이다. 이번 공고의 지원대상은 연구조직을 보유한 중소·중소기업 및 R&D 과제를 수행 중인 대학·공공연이며, 기술분야와 무관하게 지원이 가능하다.
올해 IP-R&D 전략지원 사업은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조, 모빌리티, 로봇, 바이오 등 산업 분야 전반에 적용되는 인공지능+산업융합(인공지능+X) 기술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첨단바이오, 탄소중립, 소부장 등 국가 중점분야 기술주권 확보를 위해 과기부, 산업부, 복지부, 기후부 등 R&D 부처와 협력을 강화한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해 지방정부·기관과 협업하여 지방 특화산업에 대한 맞춤형 IP-R&D 전략을 지원하고,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은행(IBK), 산업은행 등 금융기관의 투자·융자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IP-R&D 전략을 지원받은 스타트업이 후속 금융 지원까지 이어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IP-R&D 전략이 산·학·연 R&D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수립될 수 있도록 우수한 지식재산 조사·분석 전문기관*을 육성하고, 전략에 대한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고품질의 전략이 R&D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것이다.
*「산업재산정보법」(제17조)에 따라 산업재산 정보를 조사·분석하여 연구개발 전략을 제시하는 전문기관으로 '산업재산진단기관'을 지정('26.1월 현재 309개)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기술패권 경쟁 심화와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따라, 지식재산(IP)은 첨단·전략기술 주도권 확보를 위한 핵심 수단으로 부상했다"면서, "우리 기업과 연구기관이 글로벌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IP-R&D를 통한 우수특허 창출, 초격차 핵심기술 확보, 미래시장 선점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업 공고는 지식재산처 누리집(www.moip.go.kr) 및 IP 통합지원포털(biz.kista.re.kr/ippro)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 2.(월)까지 IP 통합지원포털에서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