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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특허로 성장한 K-인공지능 기업, 글로벌 시장 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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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로 성장K-인공지능 기업, 글로벌 시장 선도한다
-지식재산처, 인공지능 모델 최적화 선도기업 노타 방문(1.27) - 
- 인공지능 기업의 핵심기술 확보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재권 전략 논의 -
관련 국정과제28. 세계를 선도할 넥스트(NEXT) 전략기술 육성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1. 27.(화) 15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인공지능 특화모델 경량화·최적화 선도기업인 주식회사 노타(서울 강남구)를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인공지능 기업의 혁신 기술 개발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지재권 전략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노타는 방대한 크기의 인공지능 모델을 압축하여 다양한 반도체 칩에서도 구현이 가능하도록 하는 인공지능 최적화 플랫폼인 '넷츠프레소(NetsPresso)'를 기반으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과 전략적으로 협력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관련 핵심기술 확보 및 보호를 위해 총 222건의 특허를 출원(113건 등록, '26.1월 기준)하였고, 지식재산처의 '지식재산-연구개발(IP-R&D) 전략지원 사업'을 활용해 해외선행 특허 분석, 연구개발 방향 설정, 신규 지식재산권 창출 등 지식재산 기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식재산처는 2009년부터 '지식재산-연구개발 전략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의 연구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특허정보를 활용하여 우수·핵심특허를 선점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식재산 전략 수립을 지원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대전환의 시대적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공지능 3강 도약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전략지원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인공지능 분야 지원 과제(개):('21)21 → ('22)42 → ('23)66 → ('24)66 → ('25)96 → ('26)100개 이상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인공지능 기술은 글로벌 패권경쟁의 핵심이며, 특허는 단순한 권리 확보를 넘어 기업의 성장 동력"이라며 "우리 인공지능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식재산 기반 지원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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