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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바다에 띄운 발전기, 기술개발·실증으로 세계 시장 경쟁력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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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부, 1월 28일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전략' 토론회(세미나)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월 28일 상연재 서울역점(서울 중구 소재)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전략 토론회(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유식 해상풍력은 바다 위에 부유체를 띄우고 그 위에 풍력발전기를 설치해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수심이 깊은 바다에서도 설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입지 제약을 완화하고 국내 재생에너지 공급 기반을 확대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적으로 초기 단계*에 있는 부유식 해상풍력 분야에서 국내 기술개발과 실증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산업·연구개발(R&D) 방향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24년 말 기준 전세계 해상풍력 보급 83.9GW 중 부유식은 0.28GW로 실증 단계


행사는 국내외 동향 점검과 향후 추진전략 논의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먼저 '국내 발전사업허가 부유식 해상풍력 현황'을 주제로 국내 사업추진 여건과 주요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제도·인허가 등 사업 환경과 연계한 시사점을 논의한다.


이어서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 동향 및 상용화 전망' 발표를 통해 주요국의 실증 성과와 기술 발전 추이, 상용화 단계 진입을 위한 과제 등을 공유하고, 국내 산업의 전략적 대응 방향을 모색한다.


마지막으로 '부유식 해상풍력 연구개발(R&D) 추진방향' 발표를 통해 부유체·계류·전력계통 연계 등 핵심 요소기술의 개발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검증된 실적(트랙레코드)' 확보를 위한 100MW급 부유식 해상풍력 실증현장(테스트베드) 구축 등 실증 기반 확충 방안을 포함한 중점 추진과제를 논의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행사에서 제시된 의견을 정책 및 연구개발 추진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국내 기술개발과 실증을 연계한 지원체계를 강화하여 부유식 해상풍력의 경쟁력 확보와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심진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재생에너지정책관은 "부유식 해상풍력은 초기 단계이지만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이니 우리 기업과 정부가 함께 기술개발과 실증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정부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기술개발과 실증 기반을 강화해 국내 산업의 도약과 에너지전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전략 세미나 개요. 끝.



담당 부서  해상풍력발전추진단  책임자  과  장   권기만  (044-201-7760)  프로젝트관리팀  담당자  사무관  박준영  (044-201-7755)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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