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 강국' 넘어 '설상 첫 금'까지···태극전사 7…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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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테레시아 마가렛 기자 margareth@korea.kr 영상 = 박대진 기자 pacdaejin@korea.kr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한국 선수들의 경쟁력과 주요 관전 포인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은 전통적인 강세 종목인 빙상을 비롯해 설상 종목에서도 메달 가능성을 키워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