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1월 출생아 6.2% 증가···4년 만에 25만 명 넘을 듯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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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 09:00
▲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태어난 2026년 새해 첫 아기 두 명이 아빠 품에 안겨 있다. 차 의과학대학교 강남차여성병원샤를 오두앙 기자 caudouin@korea.kr지난해 1~11월 태어난 아기 수가 23만 3708명으로 집계됐다고 국가데이터처가 28일 밝혔다.이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6.2% 증가한 수치다. 특히 11월 출생아 수는 2만 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