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한국] 강추위 속 더 뜨거워진 ‘나눔의 온도’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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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0 09:00
;희망 2026 나눔캠페인; 마감일을 하루 앞둔 30일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113.3도를 나타내고 있다. 사랑의 온도탑은 시민의 기부 참여율을 온도로 환산한 나눔 참여 상징물이다. 올해 목표 모금액 4,500억원의 1%가 모일 때 마다 1도씩 오른다. 이정우 기자 b1614409@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