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보다 먼저 건넨 온기···‘그냥드림’이 허문 복지 문턱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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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 지난달 28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사랑나눔푸드마켓 1호점에 진열된 '그냥드림' 꾸러미.글·사진 = 김선아 기자 sofiakim218@korea.kr"취약 계층 발굴이 사업의 핵심입니다."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 최정훈 대리가 '그냥드림' 사업을 한마디로 압축했다. 겉보기에 이곳은 누구나 자유롭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가져가는 무상 창고처럼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