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계출산율 0.8명대 회복···출생아 15년 만에 최대 폭 증가
문화홍보원
0
17
0
11시간전
▲ 지난해 출생아 수가 2년 연속 증가하며 합계출산율이 4년 만에 0.8명대로 회복했다. 사진은 작년 12월 26일 경기도 고양시 CHA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신생아를 돌보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강가희 기자 kgh89@korea.kr지난해 출생아 수가 2년 연속 증가하며 합계출산율이 4년 만에 0.8명대로 회복했다.국가데이터처가 2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