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청년 일자리 정책, 청년이 공동설계자가 되어 만든다.
정책
0
9
0
03.05 14:01

- 고용노동부, 청년의 제안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청년 타운홀미팅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3.5.(목) 14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1층 청년온(ON)라운지에서 구직 및 재직 중인 청년 30여 명과 대학내일 정은우 소장,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김봄이 박사, 마음 인공지능(AI) 박유빈 총괄, 삼성전자 SSAFY 황영주 프로, 서울고용센터 정여진 컨설턴트 등 청년 전문가와 함께 「청년 일자리 정책 타운홀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 일자리정책과 예산사업을 수립하기 전에 정책 당사자인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 설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일방향 설명이 아닌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되며, 내실있는 논의를 위해 청년 참가자들에게 먼저 청년 일자리정책 제안을 받고 소관 부서와 전문가들의 의견도 수렴했다. 청년들의 제안은 취업지원, 일경험, 직업 훈련 등 일자리 분야, 노동시간, 임금 등 노동환경 분야, 자산 형성, 주거 등 소득·생활 분야로 나누어 논의할 예정이다. 논의되는 제안은 소관 부서의 추가 검토를 거쳐 2027년 예산사업 등 청년 일자리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오늘 행사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온라인으로도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청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온라인 플랫폼(에브리타임, 당근마켓) 등에도 생중계 참여 링크를 홍보할 예정이다.
* (고용노동부 공식 채널) youtube.com/@moelkorea(김영훈TV) youtube.com/@ministerhoon
고용노동부는 이번 청년 타운홀미팅을 시작으로 정부 정책 수립 및 예산사업 설계에 정책 당사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소통을 지속하는 한편, 생중계 등을 통해 정책 결정 과정을 더욱 투명하게 공개해 나갈 예정이다.
문 의: 청년고용기획과 김형우(044-202-7636)
[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