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게시판 보기

[산림청]국립산림과학원-한국임업진흥원, '목재 수종식별 DNA 분석기술' 확산 나서

btn_textview.gif

FileDown.do?atchFileId=AFID_51624DhLd1MiqqL&fileSn=1
FileDown.do?atchFileId=AFID_51624DhLd1MiqqL&fileSn=3
FileDown.do?atchFileId=AFID_51624DhLd1MiqqL&fileSn=5
FileDown.do?atchFileId=AFID_51624DhLd1MiqqL&fileSn=6
국립산림과학원-한국임업진흥원, '목재 수종식별 DNA 분석기술' 확산 나서
- 기술이전 현장 적용 확대를 위한 공동 워크숍 개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4일(수)부터 5일(목)까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과 함께 '제2차 목재 수종식별 DNA 분석 기술 활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난해 국립산림과학원이 한국임업진흥원(목재품질관리실)에 이전한 3건의 목재 수종식별 DNA 분석 국유특허 기술이 현장에서 원활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기술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목재 고유의 유전정보를 기반으로 종(種)을 정확하게 식별하는 DNA 분석 기술의 이론 설명과 실습이 병행되었다. 특히, 육안 구별이 어려운 잎갈나무와 일본잎갈나무를 정밀하게 식별하는 기술과 목재 DNA 분리 방법 등 신규 이전 기술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아울러 양 기관은 수입 목재의 합법성 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향후 기술 이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정보연구과 안지영 박사는 "연구개발과 수입 목재 식별을 담당하는 두 기관의 협력은 국가 차원의 목재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된다"라며, "지속적인 기술 협력을 통해 수입 목재의 과학적 관리와 투명한 유통 체계 확립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PVC 안전 경고 테이프
칠성상회
종이나라 디자인 양면색상지 4절 09 흰분홍 (10개입)
칠성상회
TBZ 차량극세사먼지떨이개 극세사 먼지솔 먼지털이 청소
칠성상회
bns 유비 후방카메라 모니터 5in 룸미러타입 주차/초보/보조미러/차량/자동차용품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