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이제혁 '새 역사'···한국 패럴림픽 금1·동1
문화홍보원
0
21
0
03.09 09:00
윤소정 기자 arete@korea.kr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 한국 선수단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각각 따내며 개막 이틀만에 이번 대회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첫 금메달의 주인공은 노르딕스키의 김윤지다. 김윤지는 8일(현지 시간)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좌식 12.5km에서 38분00초1의 기록으로 12명 중 1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