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한국] 왕의 공간을 마주하다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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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전
12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한 외국인 관광객이 ‘인정전 내부 관람’ 특별 프로그램에 참여해 전각 내부를 촬영하고 있다. 인정전은 왕의 즉위식과 외국 사신 접견 등 국가 의례가 거행되던 법전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창덕궁을 상징하는 으뜸 전각이다. 이정우 기자 b1614409@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