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의 영웅들 귀환'··· 대한민국, 역대 최고 성적으로 밀라노 여정 마무리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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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09:00
인천 = 홍안지 기자 shong9412@korea.kr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대한민국 선수단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당당히 귀국했다. 폐회식 기수로 활약한 휠체어컬링 백혜진이 태극기를 앞세워 입국장에 들어서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가족, 팬들의 뜨거운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5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