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가는 길, 국경 없다'···김포발 외국인 아동 '취학통지서’가 연…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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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이지혜 기자 jihlee08@korea.kr 한국에서 초·중등 9년의 교육은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누려야 할 보편적 권리이자 국가가 보장하는 필수 의무교육이다. 새 학년이 시작되는 3월에 앞서 각 지방자치단체는 전년도 12월,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만 6세 아동의 가정에 '취학 통지서'를 보낸다. 거주지 인근 공립학교 배정을 알리는 이 서신은 한국 아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