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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노스 품은 올해 양자폰 갤럭시A57, 3월 인도 시작으로 7~8월 SKT 출시

SK텔레콤이 2025년 8월 1일 출시한 양자폰 퀀텀6(갤럭시A56) 모습 / 사진 SK텔레콤
SK텔레콤이 2025년 8월 1일 출시한 양자폰 퀀텀6(갤럭시A56) 모습 / 사진 SK텔레콤
SK텔레콤이 2025년 8월 1일 출시한 양자폰 퀀텀6(갤럭시A56) 모습 / 사진 SK텔레콤 SK텔레콤이 2025년 8월 1일 출시한 양자폰 퀀텀6(갤럭시A56) 모습 / 사진 SK텔레콤

삼성전자는 매년 한 모델씩 양자보안폰을 출시하며 보안 기술을 강화하고 있다. 인도 등 글로벌 시장에 일반 버전으로 내놓고 한국에선 SK텔레콤을 통해 단독(퀀텀 시리즈)으로 선보이는 전략을 고수 중이다.

올해 양자보안폰은 갤럭시A57 모델명으로 나올 전망이다. 해외 외신을 통해 공개된 스펙을 보면 기존 모델인 갤럭시A56(퀀텀6)을 계승하면서도 성능과 디자인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20일(현지시각) 폰아레나, 샘모바일 등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갤럭시A57은 엑시노스 1680 칩셋을 탑재해 기존 A56의 엑시노스 1580에서 성능이 향상됐다. 화면은 6.7인치(일부 외신 6.6인치) 슈퍼 아몰레드(FHD+, 120㎐)를 유지하면서도 두께는 6.9㎜로 A56(7.4㎜)보다 슬림해졌고, 무게도 182~192g으로 가벼워졌다.

배터리 용량(5000mAh)과 충전 속도(45W)는 동일하지만 칩 효율 개선으로 더 긴 사용 시간을 기대할 수 있다.

후면 카메라 구성(5000만화소 광각+OIS, 1200만화소 초광각, 500만화소 접사)과 전면 1200만화소 센서도 A56과 큰 차이가 없지만, 일부 시장에서는 RAM 옵션이 최대 12GB까지 확대될 것으로 알려졌다. IP67 방수·방진과 블루투스 6.0 등 최신 기능은 기본으로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3월 25일 인도에서 갤럭시A57을 먼저 출시하며, 이후 글로벌 순차 출시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A56 퀀텀6이 중급형 기준으로 호평받은 만큼 후속작 A57의 국내 반응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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