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위 엠블럼 공개···'종묘' 지붕 형상화
문화홍보원
0
20
0
9시간전
이지혜 기자 jihlee08@korea.kr 종묘가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상징하는 얼굴이 됐다. 국가유산청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의 공식 상징(엠블럼)을 25일 공개했다. 엠블럼은 종묘 정전의 기와 지붕 형태와 색채를 소재로 제작했다. 좌우로 펼쳐진 종묘 고유의 지붕 곡선은 서울 도심에서 600여 년간 이어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