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는 어제의 나와만"···노희지 아나운서가 전한 '성장의 힘'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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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09:00
장애인의 날(4월 20일) 을 앞두고 '국내 최초 청각 장애인 앵커' 노희지 아나운서를 지난 15일 한국방송공사(KBS)에서 만났다. 그의 이야기는 예상보다 더 담담했다. 그래서 더 단단했다. 그는 단순히 ‘국내 최초 청각장애인 앵커’라는 수식어에 머물지 않았다. 오히려 인터뷰 내내 강조한 것은 비교 대신 성장, 숨김 대신 받아들임, 그리고 상징보다 꾸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