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최대 60만 원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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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 09:00
테레시아 마가렛 기자 margareth@korea.kr 정부가 고유가로 인한 국민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27일부터 지급하기 시작했다. 1인당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한다. 요건을 갖춘 외국인도 신청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가 27일 온·오프라인 접수를 시작했다. 첫 주에는 혼잡을 막으려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시행한다. 1차 지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