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게시판 보기

[산업통상부]수출기업 애로, '무역장벽 119'가 책임진다

btn_textview.gif


수출기업 애로, '무역장벽 119'가 책임진다.

- '관세 대응 119''무역장벽 119'로 확대·개편, 관세·비관세 종합 상담 -

- 산업부, 국표원 및 11개 기관, 무역장벽 대응 협업 거버넌스 구축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24()부터 '관세 대응 119''무역장벽 119'로 확대 개편하고 관세·비관세를 총괄하는 범정부 무역장벽 대응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지난 20252월부터 범정부 관세 상담 창구로 '관세 대응 119' 운영해 왔으며 개설 이후 10,570건의 상담을 접수하여 불확실한 통상환경 속에서 기업들의 관세 확인, 대체 시장 발굴 등 기업애로를 밀착 지원해왔다.

 

특히, 미국 세관(CBP)의 품목별 관세 통보에 대응해 세율을 50%에서 15%로 낮추거나, FTA 미적용 통보 사안을 해결해 관세를 면제받게 하는 등 현장의 애로를 성공적으로 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최근 기술규제 등 비관세 장벽 심화, CBP의 한국산 원산지 검증 강화, 대법 IEEPA 판결 대응 등과 관련해 기업의 상담 수요가 증가하였다.

 

이에 대응하여 산업부는 '무역장벽 119'로 개편하면서 기존서비스에 더해 CBP 사후 검증 및 관세 환급 대응(정정신고·이의신청) 등 신규서비스* 제공, 무역장벽 리포트 발간, 무역장벽 관련기관 합동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무역장벽 119 신규서비스 : 관세 환급 대응 상담 CBP 소명자료(form 28) 대응 지원, 맞춤형 대체 시장 발굴, 비관세 장벽(기술규제, 해외인증, CBAM ) 대응 상담

 

이를 위해 산업부는 기존 관세 대응 119에 참여했던 기관들에 더하여 FTA 통상종합지원센터, TBT 종합지원센터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산업부는 "무역장벽 119로의 개편은 기업들의 애로사항이 관세영역을 넘어 기술규제 등 비관세 분야로 확대되고 있는 점을 반영한 것"이라며 "관세 납부 이후의 검증 대응과 환급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우리 기업이 수출 장에서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상담 신청은 코트라 홈페이지 및 전용 콜센터(1600-7119)를 통해 가능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스마트폰 거치 겸용 주차번호판
칠성상회
나바켐 산업체전용 푸라가드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
바이플러스
자동차 붓펜 투싼NX4 TW3 화이트크림 카페인트 차량용 붓페인트
칠성상회
3M스카치일반형탈부착테이프(2.5cmx30cm1쌍)화이트
바이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