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게시판 보기

[농촌진흥청]'국립식량과학원-식량작물 현장전문가'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

btn_textview.gif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34일 본원(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서 '식량작물 현장전문가연합회(이하 연합회)' 대표자들을 만나 현장 중심의 기술 개발 및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공동 연수(워크숍)국립식량과학원 연구 성과를 영농 현장에 신속히 전파하고, 농업인이 겪는 어려움을 적극 수렴해 향후 연구과제와 지도 사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연합회는 , 특수미, 보리, , 콩 등 12개 주요 식량작물 품목의 현장전문가협의회 대표자 24명으로 조직된 단체다. 회원들은 품목별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현장 실증 등 연구 성과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날 국립식량과학원 관계자와 연합회원 등 참석자들은 2025년 주요 성과 2026년 업무 계획을 공유하고, 2026년 현장 실증 및 신기술 보급 사업에 대해 들었다.

또한, 김 원장 주재로 기상재해와 생산비 절감을 위한 재배 기술 등 품목별 농업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도 열었다. 김 원장은 "이 자리에서 제안된 기술 수요를 검토해 중장기 연구 방향 설정에 반영하고, 부서별 환류 과정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장 전문가들과의 소통 창구도 정기적으로 운영해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 속도를 높일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연구의 출발점은 현장에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공동 연수를 계기로 현장과 연구 간 거리를 더욱 좁히고,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프리미엄 가죽 자동차 키홀더 차키 케이스 새차 선물용 보호 커버
칠성상회
3M 8915 고정용 필라멘트 테이프 10mm X 20M
바이플러스
탑차보조브레이크등 제동등 차폭등 15구 12V 24V 겸용
칠성상회
지폐 보관 다이어리 현금 바인더 3color 문구 사무용품 플래너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