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음식 명장 200명, 남도 미식 체험 나선다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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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09:00
홍안지 기자 shong9412@korea.kr 세계 최고 권위의 요리 명장들이 대한민국 미식의 본고장, 전라남도를 찾는다. 전라남도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MCF)에 소속된 11개국 셰프 약 200명이 전남을 방문해 남도 음식 문화와 식재료를 직접 체험하는 팸투어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