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올해 첫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베이징에서 열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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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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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베이징에서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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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월) ~ 1.23(금), 베이징 - - 서비스, 투자, 금융 3개 분야 협상 - |
우리나라와 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제13차 후속협상이 1.19(월)~23(금)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통상교섭본부는 이번 협상에 우리 측 권혜진 통상교섭실장과 중국 측 린 펑(Lin Feng) 중국 상무부 국제사 사장을 양국 수석대표로 하는 30여 명의 양국 대표단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와 중국은 자유무역협정을 체결(`15년 발효)한 이후 「후속 협상을 위한 지침」에 따라 지난 `18년 3월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을 개시하여, 12차례 공식협상과 다수의 회기간 회의를 통해 논의를 지속해왔다.
1.5일 북경에서 개최된 한-중 정상회담에서도 후속협상의 연내 의미 있는 진전을 위해서 노력하기로 합의한 만큼, 이번 협상을 통해 서비스, 투자, 금융 3개 분과에서 협정문 및 시장개방 협상 가속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정부는 "양국 관계부처가 모두 참여하는 공식협상을 격월 등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협상 속도를 내고, 후속협상이 자유롭고 개방적인 서비스 교역·투자 환경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협상에 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