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황금알 낳다"···400억 시장 연 'K-뮷즈' 비상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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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서울·파주 = 테레시아 마가렛 기자 margareth@korea.kr 사진 = 국립박물관문화재단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박물관 상품 브랜드 '뮷즈(MU:DS)'가 지난해 매출 400억 원을 돌파하며 '박물관 굿즈'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재단이 한국 중소기업·소상공인과 협력해 국내 생산을 확대하고, 전통문화를 활용한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결과다. 재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