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덕에···3월 경상수지 373억 달러 흑자 '역대 최대'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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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샤를 오두앙 기자 caudouin@korea.kr 올해 3월 경상수지가 373억 3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한국은행이 8일 밝혔다. 이는 종전 월간 최대치였던 지난 2월의 231억 9000만 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수출은 866억 3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9.2%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와 정보통신기기의 높은 증가세가 이어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