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한 그릇보단 사람···외로운 이들 세상 밖으로 이끄는 '서울마음편의점'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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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홍안지 기자 shong9412@korea.kr 혼자 밥을 먹는 일이 익숙해진 시대다. 하지만 익숙한 ‘혼밥’ 뒤에는 외로움과 고립감을 느끼는 이들도 적지 않다. 서울시는 이렇듯 홀로 고립된 시민이 부담 없이 쉬어가며 사람들과 연결되도록 서울 전역에서 ‘마음편의점’ 19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각 지역 종합사회복지관이 팔을 걷어붙이고 상담과 다양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