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연구팀, 난치병 RNA 치료제 개발 열쇠 찾았다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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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09:00
김선아 기자 sofiakim218@korea.kr 유전자 발현을 정교하게 조절하는 RNA 치료제를 한층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개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기초과학연구원(IBS) RNA 연구단 김빛내리 단장과 서울대 생명과학부 노성훈 교수 공동 연구팀이 유전자 발현 조절 단백질인 '아고넛(Argonaute)'의 활성화 과정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과학기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