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벼 재배기술, 아프리카 식량난 해결 발판 마련했다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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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김선아 기자 sofiakim218@korea.kr 한국이 개발한 벼 품종이 아프리카 대륙의 식량 지도를 바꾸고 있다. 한-아프리카 농식품기술협력협의체(KAFACI)의 '아프리카 벼개발 파트너십' 사업이 지난 10년간 아프리카 15개국에 71개 벼 품종을 개발·등록하고, 23개국에 벼 육종가 44명을 양성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농촌진흥청(농진청)이 11일 밝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