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한 장으로 떠나는 세계 축제···서울에 ‘반짝매장’ 열렸다
문화홍보원
0
11
0
6시간전
정의석 기자 innocence@korea.kr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를 알리기 위해 정부가 팔을 걷어붙였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다음 달 5일까지 서울역과 명동에서 ‘글로벌 케이-페스티벌 반짝매장’을 운영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축제’ 6개와 ‘예비 글로벌축제’ 4개를 국내외 관광객에게 소개하고 방문을 이끌기 위해 마련한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