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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생산자·소비자·유통업체 한자리에 모여 농산물 수급안정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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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619() 오후 서울 에이티(aT)센터에서 2026년 제4차 농산물 수급조절위원회를 개최하였다.

 

  *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8조에 따른 농식품부장관의 자문기구로서 생산자, 소비자 등 이해관계자와 함께 농산물 수급정책 논의('13~)

 

 

<2026년 제4차 농산물 수급조절위원회 개최개요>

 

 

 

· 일시·장소 : 2026. 6. 19.() 14:00~15:30, 에이티(aT)센터(서울 양재동)

· 위원장 : (정부) 농식품부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민간) 서울대 김관수 교수

· 위원 : 정부(7)- 농식품부(2), 재경부, 농진청, 국가데이터처, 기상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생산자(7)- 농협경제지주, 무배추생산자연합회, 마늘연합회, 양파연합회,
          고추산업연합회, 농업생산자중앙연합회, 농식품법인연합회
소비자(4)- 소비자단체협의회, 김치협회, 외식업중앙회, 도매시장법인협회
학계(3)- 서울대학교(2),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이번 회의에서는 농산물 수급관리 가이드라인* 개정안과 여름철 기상이변에 대비한 주요 농산물 수급 안정 대책을 심의하였다.

 

  * 농산물 수급관리 지침(가이드라인) : 주요 농산물의 가격수준에 따라 수급불안 위기 판단기준을 설정하고, 위기단계별로 관련기관·단체의 대응요령 체계화

 

  농식품부는 농산물 수급관리 가이드라인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평년가격, 경영비, 출하비 등을 토대로 품목별로 위기단계별 기준가격을 갱신하고 있다. 오늘 수급조절위원회의 자문의견을 참고하여 '농산물 수급관리 가이드라인'을 개정하고, 그 적정성을 주기적으로 평가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여름철 폭염·폭우 등 이상기상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하여 주요 농산물 비축을 확대하는 동시에, 관계기관 생육관리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생육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병충해 대비 약제·농자재 지원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박정훈 식량정책실장은 "생산자와 소비자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토대로 합리적인 수급관리 정책을 추진해나가겠다"라며, "여름철 주요 농산물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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