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청년 700명 36개국 파견···K-컬처 알린다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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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아흐메트쟈노바 아이슬루 기자 aisylu@korea.kr 정부가 K-문화의 세계 확산을 이끌 미래 국제문화교류 인재 양성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국제문화교류 사업(프로젝트)을 직접 기획·수행하거나 해외 문화기관에서 실무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