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게시판 보기

쿠팡, 지역상권 지원 확대|남양유업, 220억 규모 자사주 소각 외 [콕스유통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쿠팡 디지털 점프업 아카데미’ 호남권 발대식에서 참가 소상공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쿠팡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쿠팡 디지털 점프업 아카데미’ 호남권 발대식에서 참가 소상공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쿠팡

쿠팡, '디지털 점프업 아카데미' 호남권 발대식 개최

쿠팡이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점프업 아카데미' 호남권 발대식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었다. 사전 모집으로 선발된 호남권 소상공인 50개사가 8주간 AI 활용법과 온라인 판매 전략, 디지털 마케팅 등 실무 교육을 받는다. 담양 한과 제조업체 수정한과, 익산 그래놀라 업체 스퀘어푸드랩 등 지역 특산품 기반 소상공인이 참여했다. 교육 수료 후에는 품평회를 거쳐 우수 상품이 쿠팡 기획전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판로 확대까지 지원한다. 한편, 21일에는 부산에서 영남권 소상공인 대상 발대식이 이어진다.

남양유업, 기취득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환원 지속

남양유업 CI / 사진 남양유업 남양유업 CI / 사진 남양유업

남양유업이 15일(이하 동일) 이사회에서 결정한 자기주식 소각을 통해 올해 이어온 주주환원 활동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소각 대상은 3월 체결한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분으로, 보통주 32만6553주와 우선주 10만8851주 등 약 220억원 규모다. 상법상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 이익소각 방식으로 진행돼 자본금 감소 없이 발행주식 수만 줄어든다. 소각이 끝나면 보통주 발행주식 수는 600만주에서 567만3447주로, 우선주는 200만주에서 189만1149주로 감소한다. 남양유업은 3월 배당 확대와 2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을 결정하며 취득분을 원칙적으로 소각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다이닝브랜즈그룹, 창립 13주년 맞아 전사 AI 플랫폼 '다이나이' 오픈

다이닝브랜즈그룹 다이나이 로고 / 사진 다이닝브랜즈그룹 다이닝브랜즈그룹 다이나이 로고 / 사진 다이닝브랜즈그룹

bhc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등을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창립 13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 대상 전사 AI 플랫폼 '다이나이(dinai)'를 열었다. 다이나이는 디지털전략실이 협력업체와 6개월간 자체 구축한 통합 AI 환경으로, 사내 정보를 기반으로 안전하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본 업무 공간인 AI 워크스페이스와 지식검색 기능에 더해 HR·개인정보·크리에이티브랩·뉴스클리핑·IT 헬프데스크 등 5개 업무특화 에이전트를 제공한다. 사용자 피드백이 쌓일수록 답변 품질이 개선되는 구조로 설계됐다. 다이닝브랜즈그룹 측은 다이나이를 기반으로 반복 업무를 줄이고 핵심 업무에 집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설명했다.

배민, 전통시장 상품 모은 '전국특가 전통시장 기획전' 진행

배민이 배민이 '전국특가 전통시장 기획전'을 개최한다. / 사진 우아한형제들

우아한형제들이 운영하는 배달의민족이 전국상인연합회와 함께 '전국특가 전통시장 기획전'을 진행한다. 부천 중동사랑시장 협동조합과 전국상인연합회 충남지회, 울산 수암상가시장 등이 참여해 총 36종의 상품을 배민 앱 내 택배 배송 서비스인 전국특가에서 선보인다. 부천 중동사랑시장은 떡볶이와 제육볶음 밀키트 등 18종을, 충남지회는 예산 사과 생즙 등 특산물 가공식품 4종을, 울산 수암상가시장은 뻥튀기 등 14종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27일까지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만5000원 할인 쿠폰도 선착순 제공된다. 

BGF리테일, 인텔리시아와 'AI 합성소비자' 기술 도입 MOU

14일 서울 강남구 BGF리테일 본사에서 열린 BGF리테일-인텔리시아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이은관 BGF리테일CX본부장(왼쪽)과 백승국 인텔리시아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BGF리테일 14일 서울 강남구 BGF리테일 본사에서 열린 BGF리테일-인텔리시아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이은관 BGF리테일CX본부장(왼쪽)과 백승국 인텔리시아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BGF리테일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AI 합성소비자 기술 스타트업 인텔리시아와 데이터 기반 리테일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AI 합성소비자를 활용한 상품 기획·소비자 반응 예측, AI 매장 디지털트윈 기반 상품 진열 시뮬레이션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AI 합성소비자는 실제 소비자 조사 없이 수백만 명 규모의 가상 소비자 모델로 신상품 반응을 예측하는 기술로, 조사 기간을 3~5일로 단축할 수 있다. 양사는 5월부터 편의점 도시락을 주제로 개념검증(PoC)을 진행해 현업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0 Comments

UNP UL-313-2RD 하트 스티커 빨강 14_13mm
바이플러스
근영사 고급 이중봉투 무지 50매 10X22cm
바이플러스
HWA 자동차 햇빛가리개 앞창 뒷창 옆면 전체 KU-423
칠성상회
제트스트림 라이트 터치 볼펜 0.5mm 10개세트 1P 가을에디션 단색 필기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