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신작 '가능한 사랑', 베네치아·토론토 영화제 초청 받았다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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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샤를 오두앙 기자 caudouin@korea.kr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오는 9월 열리는 제83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경쟁 부문과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베네치아국제영화제 사무국이 24일 발표한 경쟁 부문 초청작 20편 가운데 한국 영화는 '가능한 사랑'이 유일하다. 이창동 감독이 베네치아 경쟁 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