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생체신호 압축기술 국제표준 됐다···원격의료·AI진단 기반 마련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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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고현정 기자 hjkoh@korea.kr 한국 연구진이 개발한 생체신호 압축 핵심기술이 국제표준으로 채택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자체 개발한 생체신호 압축 기술이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과 국제표준화기구 엠펙(MPEG)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생체·일반 파형 압축 국제표준(H.BWC)에 공식 반영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표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