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불가 문화강국' 실현···문체부 하반기 업무보고
문화홍보원
0
12
0
9시간전
테레시아 마가렛 기자 margareth@korea.kr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K-컬처 시장 규모를 400조 원대로 키우고 방한 관광객 4000만 명 시대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5일 서울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올 상반기 주요 성과를 설명한 뒤 K-문화·체육·관광을 활용한 '대체불가 문화강국' 도약 계획을 보고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