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 창작의 결실… 국내에서 첫 시도된 웹툰동화로 400권 채운 고정욱 작가 뉴스와이어신상품 0 14 0 3시간전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40233&sourceType=rss + 0 http://api.newswire.co.kr/rss/theme/101 + 0 서울--(뉴스와이어)--400권. 한 작가가 36년 동안 써 내려간 책의 숫자다. 국내 아동·청소년 문학을 대표하는 고정욱 작가가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웹툰동화 ‘다정한 말 단단한 말’(출판: 더블북, 기획: 1인1책)을 출간하며 400번째 저서를 기록했다. 1990년 첫 저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