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부리 영감' 읽는 콜롬비아 교실···중남미 교과서가 품은 한국 옛이야기
문화홍보원
0
13
0
8시간전
오정은 기자 cloveroh@korea.kr 한국 전래동화와 신화가 중남미 교육 현장에서 활발하게 소개되고 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은 한국 전래동화와 신화 20편이 중남미 5개국의 교과서와 교사용 자료 등 총 14종에 수록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16년 과테말라의 한 디지털 교과서에 신라 시조 박혁거세 설화가 처음으로 실렸다. 2020년에는 초등학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