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한국] 대한(大寒)에 더 즐거운 겨울 놀이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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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일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 '대한(大寒)'인 20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눈썰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영하권의 강추위를 잊은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시민들은 고무 튜브에 몸을 실은 채 하얀 눈길 위를 씽씽 미끄러져 내려오며 겨울의 정취를 만끽했다.이정우 기자 b1614409@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