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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호실적 LG CNS…AI·클라우드가 쌍끌이

LG CNS 본사 전경 / 사진 LG CNS
LG CNS 본사 전경 / 사진 LG CNS LG CNS 본사 전경 / 사진 LG CNS

AX전문기업 LG CNS가 2025년에도 견조한 성장 곡선을 이어갔다. 호실적 영향으로 27일 오전 10시 14분 기준 주가는 전날보다 1.81% 오른 주당 7만3100원이다. 

LG CNS는 27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6조1295억원, 영업이익 555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 영업이익은 8.4%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9.1%로 전년보다 0.5%포인트 개선됐다.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2025년 4분기 실적도 호조를 보였다. 분기 매출은 1조9357억원, 영업이익은 216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4.4%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7.9% 상승했다. 

LG CNS 실적 성장을 이끈 핵심 동력은 AI와 클라우드다. 해당 분야 연간 매출은 3조5872억원으로 전년 대비 7.0% 성장했다.

LG CNS는 금융·제조·공공 등 전 산업에 걸쳐 업계 최다 수준의 대외 고객을 확보하며 AX 사업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에이전틱 AI 풀스택 플랫폼 ‘에이전틱웍스(AgenticWorks)’를 중심으로 한 AX 사업을 본격화하는 한편, 글로벌 클라우드 3사의 AI 서비스를 접목한 프로젝트를 확대하며 국내 AX 시장 주도권을 강화하고 있다. ‘국가대표 AI’ 선정을 위한 LG AI연구원 컨소시엄에도 참여해 파운데이션 모델 고도화 역할을 수행 중이다.

클라우드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 데이터센터 DBO 사업자로서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효율 냉각 솔루션과 첨단 전력 시스템을 결합한 ‘원(One) LG’ 솔루션을 앞세워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스마트엔지니어링 분야 연간 매출은 1조1935억원을 기록했다. 스마트물류는 뷰티·푸드·패션·방산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으며, 해외 진출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한 물류 자동화 수주로 글로벌 확장 기반도 마련했다.

스마트팩토리는 방산·반도체·제약 분야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중소·중견 제조기업 대상 경량형 솔루션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디지털 비즈니스 서비스 분야 매출은 1조3488억원으로 집계됐다. LG CNS는 한국예탁결제원, 미래에셋생명, NH농협은행 등 대형 금융 IT 사업을 잇따라 수주했다. 특히 한국은행과 함께 국내 최초 ‘에이전틱 AI 기반 디지털화폐 자동결제 시스템’을 실증하며 차세대 결제 인프라 구현에도 성과를 냈다.

LG CNS는 올해 AX·RX 선도 사업자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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