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 국적 취득자 1.1만 명, '팬데믹 이후 최다'···과반은 중국인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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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 지난해 한국 국적을 취득한 귀화자가 1만1천명을 넘어서며 팬데믹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6일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에서 열린 '아주인터내셔널데이'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들. 이정우 기자 b1614409@korea.kr강가희 기자 kgh89@korea.kr지난해 한국 국적을 취득한 귀화자가 1만1천명을 넘어서며 팬데믹 이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