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한국] 교복 대신 한복...'청춘, 어른이 되는 날'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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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5일 서울시 은평구 동명여자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한복을 입고 전통 성년례를 치르고 있다. 동명여고는 2003년부터 졸업식에 성년례를 접목해 예(禮)와 책임을 배우는 시간을 이어오고 있다. 성년례는 미성년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책임지는 어른으로 거듭났음을 알리는 우리 고유의 전통의식이다. 이정우 기자 b1614409@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