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게시판 보기

[농촌진흥청]혈당 강하 효과 '누에 분말', '기능성표시식품'으로 일본 수출 재개

btn_textview.gif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 사단법인 대한잠사회(회장 임석종)와 협력해 국내산 누에 분말의 일본 수출 재개를 끌어냈다.

농촌진흥청은 1995년 누에 분말의 혈당 강하 효과를 과학적으로 밝힌 이후, 고치 생산 위주의 양잠산업을 기능성 중심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는 연구를 지속해 왔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일본에서 기능성표시식품 제도가 본격화된 2015년 이후, 일본 지사를 중심으로 국내 농산물의 기능성표시식품 인정과 수출 확대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누에 분말 수출 재개를 위해 누에 분말의 기능성, 원료 안정성, 시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누에 분말을 일본 기능성표시식품 인정 대상으로 선정하고 행정·기술적 지원을 추진했다.

사단법인 대한잠사회는 일본 제약회사와 함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수출 지원사업에 참여해 일본 현지 요구사항에 대응하고 관련 자료를 준비했다.

세 기관의 노력 끝에 지난해 1월 누에 분말은 일본에서도 '식후 혈당치 상승을 억제'하는 기능성을 인정받아 기능성표시식품으로 등록됐다. 이를 바탕으로 일본 제약회사는 국내산 누에 분말을 활용한 기능성 식품을 수입해 유통하기로 했다. 24일 선적한 첫 물량(6,700박스, 3,000만 원 규모)6일 일본에 도착한다.

농촌진흥청 농업생물부 김남정 부장은 "이번 사례는 국가 연구기관의 연구 성과와 공기업의 수출지원, 생산자 단체의 현장 실행이 연결돼 거둔 성과"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강화로 양잠 산물의 연구-산업-수출 선순환을 끌어내고 그린바이오산업 6대 분야 중 하나인 곤충산업의 재도약을 이뤄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산 누에 분말은 1998년부터 2009년까지 일반식품 형태로 총 22.7(227천만 원 규모)이 수출됐다. 2010년 이후 원료 가격 상승 등으로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며 수출이 중단됐지만, 이번 기능성표시식품 인정으로 고부가가치 수출 품목으로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남성 여름 쿨링 스판 초경량 밴딩 슬랙스 정장 바지
그레이 남자 학생지갑 남학생 심플 남성반지갑 캐주얼 빈티지
(별별창고) 마이웨이 문신 쿨토시 팔토시 타투 골프 여름 운전 발토시 살색 다리
플라워 모이스쳐링 3종세트 여성에멀젼 화장품세트
PN 압력솥 김빼기 안전밸브 블랙펄 - 대
캐논 MF 4780w 정품토너 검정 CRG 328 프린터.
키보드 클리커 딸깍이 키캡키링4구 마시멜로
아이리버 블루투스이어폰 무선 커널형 이어폰 IB-T4030BT (화이트)
붙이는 몰딩 벽지보수 셀프인테리어 걸레받이 시트지 4컬러 1m
무타공 면도기 스텐 거치대 걸이
철제 더블 옷장 무타공 튼튼한 스탠드 옷걸이 행거
화장품 수납정리대 파우더룸 메이크업 브러쉬
농심 짜파게티 만능소스 280g X 2개
플라워 5단 미니 암막 양산 우산 자외선차단 초경량
러닝 마라톤 운동 숏츠 반바지 레깅스 스포츠 사이클 헬스 트레이닝복 팬츠
아웃도어 라이딩 스포츠 엑티브 선글라스

2컬러 방수 자동차용품 차량용품 다용도 휴지통걸이
칠성상회
FX-4000 리필심(153 ID 흑 1.0 모나미)
칠성상회

맨위로↑